피사체의 눈 깜빡임까지 인식하는 카메라가 나왔다. 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은 눈 깜빡임 인식·스마일 샷·얼굴인식·셀프가이드 등 자동인식 기능을 한층 강화한 디지털카메라 ‘NV24HD’를 내놨다. 눈 깜빡임 기능은 사진 촬영시 인물이 눈을 감으면 3회 연속으로 촬영해 눈을 감지 않은 사진을 골라 낼 수 있다.
1020만 화소에 디카 최초로 6.4㎝(2.5인치) AM OLED 화면을 채용했다. 또한 24㎜ 초광각(화각 약 84도) 시야, 광학 3.6배 줌을 지원해 풍경사진에도 강하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손떨림을 방지하기 위해 광학식과 전자식 보정기능을 함께 탑재했다. 가격은 42만8000원이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