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일렉트론이 바이오디젤 사업에 참여한다.
태화일렉트론은 차세대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디젤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연산 14400톤 규모의 생산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화일렉트론은 이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총 50억원을 신규 설비투자에 투입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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