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김진수)은 작년 8월부터 진행되었던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 웹 접근성 제고 사업 구축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웹 접근성 제고 사업이란 정보소외계층(장애인, 노인 등)이 홈페이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정하는 작업이다. 올해부터 공공기관 홈페이지는 의무적으로 웹 접근성에 맞춰 개발을 해야 한다.
대상정보 측은 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글자 확대/축소기능, 탭키를 이용한 메뉴이동 등 웹 접근성 표준규격을 엄격히 준수해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이 사업으로 인해 우정사업본부는 웹 접근성 품질마크와 개인 정보 보호마크(ePRIVACY) 및 인터넷 사이트 안전마크(i-Safe)를 획득했다. 개인정보 불법거래 및 침해 등 인터넷 이용자들의 불안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앞으로 전자 거래가 촉진될 전망이다.
김진수 대상정보기술 사장은 “본 사업으로 인해 웹 접근성 제고 사업의 기술력을 보다 확고히 하고 많은 장애인이나 노인 등이 편리하고 쉽게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게됐다”며 “향후 고품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전자신문, jyhu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2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3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4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5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6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7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
8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바이오·AI·로봇 융합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
9
핵융합연, 고등학생들과 탐구형 교육으로 '핵융합·AI 미래' 그려
-
10
알테오젠,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159억·영업이익 1069억…최대 실적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