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인터넷 업체들도 인재 모집에 나섰다.
18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NHN은 경영지원, 개발, 디자인, 서비스기획 등 전 부문에 걸쳐 공채를 진행 중이다.
지원자격에 학력이나 토익 등의 제한이 없다. 재학시절에 다양한 경험을 했거나 인터넷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SK커뮤니케이션즈도 포털서비스 기획, 게임 기획 등 각 부문에 걸쳐 수시채용을 하고 있다. 포털서비스 기획 부문은 대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게임 기획 부문은 고졸 이상으로 보드게임과 게임 메인화면을 기획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
KTH는 IP미디어사업, U2사업, 제휴사업, 부가사업 등의 부문에서 경력직을 채용하고 있다. 관련 분야에서 3∼5년 경력자가 대상이다.
컴투스는 모바일게임 개발, 경영·홍보, 신규 플랫폼 게임개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구하고 있다. 지원자격과 우대사항은 부문별로 다르다. 이밖에 알라딘커뮤니케이션즈는 신규인력을, 넥슨SD는 인턴사원을 각각 모집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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