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인터넷 업체들도 인재 모집에 나섰다.
18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NHN은 경영지원, 개발, 디자인, 서비스기획 등 전 부문에 걸쳐 공채를 진행 중이다.
지원자격에 학력이나 토익 등의 제한이 없다. 재학시절에 다양한 경험을 했거나 인터넷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SK커뮤니케이션즈도 포털서비스 기획, 게임 기획 등 각 부문에 걸쳐 수시채용을 하고 있다. 포털서비스 기획 부문은 대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게임 기획 부문은 고졸 이상으로 보드게임과 게임 메인화면을 기획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
KTH는 IP미디어사업, U2사업, 제휴사업, 부가사업 등의 부문에서 경력직을 채용하고 있다. 관련 분야에서 3∼5년 경력자가 대상이다.
컴투스는 모바일게임 개발, 경영·홍보, 신규 플랫폼 게임개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구하고 있다. 지원자격과 우대사항은 부문별로 다르다. 이밖에 알라딘커뮤니케이션즈는 신규인력을, 넥슨SD는 인턴사원을 각각 모집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