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결제 전문기업인 사이버패스(대표 백종진 www.cyberpass.com)는 인터파크쇼핑(대표 이상규)에 휴대폰 결제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이버패스는 최근 들어 디앤샵, 도미노피자, 인터파크쇼핑 등을 휴대폰 결제로 물건을 살 수 있는 실물시장의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사이버패스 백종진 대표는 “휴대폰 결제수단이 간편하고 안전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실물 거래에서의 휴대폰 결제의 확산이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휴대폰 결제 시장은 올해 1조 6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중 실물결제 시장규모는 지난해 2700억원에서 2배 가량 증가한 500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