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일렉트론은 중국 솔믹스상하이와 LCD장비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를 통해 단성일렉트론은 솔믹스상하이를 중국지역 에이전시로 지정, 생산되는 전제품을 중국 LCD 패널 업체 및 장비제조업체에 납품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이달 12일 부터로 2년간 유효하며 이후 12개월씩 자동 연장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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