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KOTRA·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바이오기술 글로벌 사업화 프로젝트’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유망 바이오 벤처기업의 발굴과 글로벌 제약기업의 직접투자를 포함한 국제협력 프로그램의 지원 등을 위한 것이다.
프로젝트 참여 기업은 △KOTRA의 해외투자 유치 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기술성 심사 및 해외 기술이전 지원 △한국노바티스의 사업심사 및 투자지원 △맥킨지인코퍼레이티드의 국제협상 기술교육 등 글로벌 사업화 촉진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프로젝트는 11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19일 국내외 기업인들과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세부내용과 일정을 소개하며, 기술성 및 사업성 심사 등을 거쳐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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