팹리스업체 타이코전자는 GPS, PMP 등의 회로를 보호할 수 있는 제너 다이오드 ‘PolyZen’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높은 전류에서 견딜 수 있으며, PMP 등 휴대기기에 적합한 소형 모델이다.
투안 트랜 타이코전자 글로벌 제품 매니저는 “PolyZen은 가전업체들이 안전규격을 준수할 수 있게 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자세한 사항 및 기술 지원은 홈페이지(www.circuitprotection.com)를 참조하면 된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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