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초대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7일 개최된다.
방통특위는 이에 앞서 12일 오후 2시에 전체회의를 열어 자료 요청 및 증인 채택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최 내정자에 대해 야당뿐 아니라 언론·시민단체에서도 자진사퇴 및 대통령의 임명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전체회의에서 여·야간 격론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청와대는 지난 2일 최시중씨를 방통위원장으로 내정했으나 통합민주당은 최 내정자의 자질 부족을 문제삼아 인사청문회 개최를 거부해 일정 조율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야당은 김덕규 위원장을 비롯한 조배숙·홍창선·정청래·손봉숙 의원 5명과 2명의 민간인이 참여하는 방통위상임위원추천위원회도 구성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