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WAN)가속 솔루션 전문업체 패킷티어코리아(지사장 정재호)는 애버딘그룹(Aberdeen Group)의 평가 결과 자사의 왠가속화 솔루션이 경쟁사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애버딘그룹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패킷티어, 시트릭스, F5, 주니퍼, 리버베드 등 5개 벤더를 대상으로 응답속도 개선과 고객 불만감소 부문을 평가했다.
응답속도 개선에서 패킷티어 고객은 800%의 응답속도 개선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시트릭스, F5, 주니퍼, 리버베드 고객은 196%에서 709%의 응답 속도 개선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소비자 불만 감소 부문에서 패킷티어는 71%의 불만 감소율을 보인 반면 경쟁사 고객은 18∼39%의 불만 감소율을 보였다.
정재호 지사장은 “사용자들은 왠 최적화와 더불어 가속 기능도 필수요건으로 여긴다”며 “가속과 최적화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업체는 패킷티어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