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대표 황창엽)는 지난해 5월 G마켓, 옥션을 시작으로 SKT의 11번가, GS홈쇼핑, CJ 홈쇼핑, YES24, 메가스터디 등에 이어 7일부터는 디앤샵(D&SHOP)에도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모빌리언스의 휴대폰 결제서비스는 올해 들어 의류, 패션, 화장품 등 전문몰을 비롯한 중소형 인터넷 쇼핑몰과 e러닝, 티켓, 도서 등 다양한 실물 거래사이트로부터 도입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모빌리언스 관계자는 "지난 2년간 대형 가맹점들과의 거래를 통해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에 대한 신뢰도가 높게 평가되면서 집중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