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은 7일 주주총회를 열고 구자균 LS산전 사장을 정식 CE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구자균 사장은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3남으로 교수를 거쳐 2005년에 LS산전에 입사하여 경영에 참여했으며, 올해 1월 1일부터 LS산전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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