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창곤)은 지난 해 7월 마련한 ‘차세대 전자정부 추진계획(2008∼2012)’을 이명박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구체화하고 전략과제를 보완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차세대 전자정부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진흥원은 이달 안에 전자정부사업 성과관리모델 및 방법론·전자정부 성과지표 등을 담은 성과관리방안을 마련하고, u지역정보화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및 세부 실행방향도 만들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 부처별 정보자원관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행정정보자원의 연계 및 활용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해킹 등 사이버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국가기관 인터넷과 업무전산망의 분리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진흥원은 중복 개발 방지와 개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전자정부 공통개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전자정부 서비스 통합보안체계(USM) 도입방안도 수립키로 했다. 또 국가통계 통합 DB구축사업 등 행정정보DB구축사업의 18개 세무사업을 1분기 안에 100% 발주해 연내에 사업이 완료되게 하고, 기존에 구축된 행정정보DB를 분야별로 연계 및 활용하는 방안 등에 대해 연구과제도 시행키로 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
10
GIST, 3번째 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