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황사를 방지하기 위해 중국에 방풍림 조성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를 방지하기 위한 방풍림 조성활동에 참여할 황사방지 사막원정대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황사방지 사막원정대는 오는 3월20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고객 중 20명을 선발, 황사의 근원지인 중국 내몽골 쿠부치 사막에서 4월2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방풍림 조성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지난 22일 개설된 SHOW사이트(www.show.co.kr)내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코너인“SHOW나누기”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 코너는 고객들이 자신의 다양한 재능을 살려 사회봉사에 참여토록 하자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고객 참여공간으로, 희망하는 사람들은 누구나SHOW 사이트에 가입한 후 자신의 재능을 테스트하고 SHOW 나누기 프로젝트에 참여 할 수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