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와 내비게이션 등 멀티미디어기기 브랜드 ‘빌립’의 유경테크놀로지스(대표 유강로)는 오는 8일 용산 전자랜드에 기기 AS와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센터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직영으로 운영하며 한 시간 이내에 제품을 수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지방고객이 판매처에 고장난 제품을 맡기면 본사로 수거해 일주일 안에 수리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SRP 서비스’도 전국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제공한다. AS기간에는 소비자에게 대여 제품을 제공해 불편을 최소화한다. 3월 8일 광주를 시작으로 광역시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회사는 “고객 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손쉽게 AS를 받을 수 있는 용산 서비스센터와 지방 SRP서비스를 열었다”며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의 소비자가 편리하게 AS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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