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는 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립 8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올해 전년 대비 15% 신장한 7520억원 매출과 670억원의 이익 목표를 발표했다. 또 목표 달성을 위해 ‘창조적 혁신과 도전’의 경영방침 아래 △기존사업 강화 △인터넷전화 사업 확대 △글로벌화 본격 추진 △창조적 조직문화 구축 등 4대 중점 추진 과제도 공개했다. 박양규 사장(가운데)이 사원대표와 함께 기념 떡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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