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구조조정 계획을 이끌 새 최고재무책임자(CFO)에 폴 리스카(Paul J. Liska)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리스카 신임 CFO는 휴대폰 사업 및 통신 장비 사업 분사 등 당면한 구조조정 현안들을 처리할 예정이다.
그는 미드오션파트너스, CVC 자산 홀딩스, 리플 우드 홀딩스 등 벤처투자조합의 임원을 거쳤으며 시어스 등에서는 CFO를 역임한 바 있다.
그렉 브라운 모토로라 CEO는 “폴은 수년간 CFO를 거친 재무 전문가”라면서 “모토로라의 가치를 끌어 올릴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