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 새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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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2월부터 일상 생활 속 소재를 통해 가계통신비 절감법을 소개하는 인터넷집전화 myLG070의 새 광고 ‘가계통신비편’을 방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광고는 바람둥이 아들 때문에 늘어가는 전화비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한 주부가 myLG070을 이용하면서 고민을 해결한다는 내용으로 코믹한 영상을 통해 담았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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