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회사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친구를 기다리는 A씨. 시간이 지나도 친구가 나타나질 않자, 종업원에게 커피 리필을 부탁해봅니다.
A:This coffee tastes good. Can you give me a refill?
B:Sure. I’ll be right back with that.
A:이 커피 맛있네요. 리필 좀 해주실래요?
B:그럼요. 금방 가지고 올게요.
[스킬]
동작을 나타내는 말도 give와 어울려 쓰이는데, 우리말과 비교하면 ‘∼해주다’라는 개념과 비슷하다. 예를 들어 give a refill은 ‘리필해주다’, give a bath는 ‘목욕시키다’, give a call은 ‘전화를 걸다’라는 말이고 give a wake-up call은 ‘모닝콜을 해주다’라는 뜻이다. 주는 사람이 있으면 받는 사람도 있는 법, 이때 give의 상대 동사는 get(받다)이 된다.
[응용 대화문]
A:Hi, this is room 302. Could you give me a wake-up call at 7:00, please?
B:Sure. That’s 7:00 a.m. for room 302. OK, you’re all set.
A:안녕하세요, 302호인데요. 7시에 모닝콜 좀 해주시겠어요?
B:그럼요, 302호 아침 7시죠. 네, 접수됐습니다.
제공:영어 프리토킹 10분 자신감-텐 잉글리쉬 클럽
※능률교육 영어세상 www.et-hous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현실화되는 AI 에이전트 자동주문·결제와 시장 대변혁
-
2
[사설] K-SMR, 글로벌 신산업으로 키우자
-
3
[ET시론] 과학과 기술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 이제는 'K딥테크 브랜드'다
-
4
[人사이트] 박두산 넥슨뮤지엄 관장 “게임 설명 넘어... 플레이어의 추억이 역사”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6〉“AI 스펙 자랑 말라”…가성비 높은 '실전 AI'를 원한다
-
6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대항해 시대 vs AI 대연산 시대
-
7
[ESG칼럼] 폭염 속 유럽 에어컨 논쟁, 그 틈을 파고든 중국
-
8
[ET톡] K바이오, 돈맥경화 아닌 경로의 문제
-
9
[ET톡] '마린 아틀라스'를 보고 싶다
-
10
[ET시론] AI 시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는 기술보다 거버넌스가 우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