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 고객이 인터넷 품질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하나포스 품질평가단’ 50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품질평가단은 클릭 한번으로 인터넷 상·하향 속도를 테스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2∼6월까지 5개월 동안 주기적으로 하나포스 품질을 측정하고, 서비스 개선사항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하나로텔레콤은 평가단에게 5개월간 매월 초고속인터넷 기본요금 50%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우수 활동자 포상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내달 3일까지 하나로텔레콤 속도측정 사이트(myspeed.hanaro.com)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하나로텔레콤은 지난해 상·하반기 총 1000명의 품질평가단을 운영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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