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업계최초로 최대 3개의 저장매체에 촬영영상을 자유롭게 저장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Hybrid)’ 기능에 영상은 물론 소리까지 함께 당기는 ‘보이스 줌(Voice Zoom)’, 순간 전력 온/오프가 가능한 ‘퀵-온(Quick-On)’ 등 혁신적인 기술과 크리에이티브 한 다양한 부가기능을 탑재한 핸디캠 신제품 7종을 동시에 선보이며 업그레이드된 UCC 솔루션의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했다.
소니는 또한 이미 선보인 다양한 HDD, DVD, DV, 메모리스틱 핸디캠 제품군에 이어 무려 8GB 내장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한 핸디캠을 출시, 저장매체 별 제품 라인업을 한층 더 확대하며 캠코더 시장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소니가 이번에 처음 선보인 ‘하이브리드(Hybrid)’ 핸디캠이란 최대 3개의 저장매체 중 원하는 매체를 골라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자유롭게 저장할 수 있게 하는 획기적인 기능의 제품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플래시DVD핸디캠 ‘DCR-DVD810’은 내장 8GB 플래시메모리, 메모리스틱, DVD 등 총 3개 서로 다른 저장매체에 동영상 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플러스’ 기능을, HDD핸디캠 ‘DCR-SR85’, ‘DCR-SR65’, ‘DCR-SR46’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와 메모리스틱 2가지 매체에 동영상 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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