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3개 지역 지상파DMB 사업자 대부분이 올 3월 말까지 본방송을 시작할 예정이어서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지역에 국한됐던 서비스가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1000만에 이른 지상파DMB 가입자 수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 휴대폰 매장에도 DMB폰을 구입하기 위한 고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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