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올해 매출을 달러 기준으로 10% 이상 늘어난 480억달러로 잡았다..
지난해 LG전자의 매출은 440억 달러. 이를 위해 LG전자는 고수익 사업 구조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조9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시설투자에 1조2천억원, R&D 투자에 1조7천억원이 투입되며 이는 지난해보다 각각 6%, 1% 늘어난 수치다.
한편 LG전자는 휴대폰 부문에서 지속적인 메가 히트 제품을 발굴, LG 휴대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신흥 시장 진출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 사업도 흑자 전환도 예상된다.
올해 LG전자의 휴대폰과 평판TV 판매량 목표는 각각 1억대, 1,700만대. LCD TV와 PDP TV는 각각 1,400만대, 300만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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