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텍비젼이 500만화소 이미지 처리칩(CSP-Camera Signal Processor) ‘MV9333’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MV9333’은 디카 5백만 화소의 기본 기능을 처리할 수 있으면서도 카메라 모듈의 소형화를 계속 유지를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실시간 영상 압축엔진을 탑재하고, 차세대 고속시리얼 인터페이스를 내장하여 대량의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전송을 가능케 하는 등의 기존 기능에, color enhancement 기능을 강화했다.
여기에 어떠한 조도의 외부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영상을 구현을 가능케 하는 AL(Adaptive Luminance) 기능을 추가 탑재하였다.
엠텍비젼은 이미 500만 화소 카메라폰을 대상으로 한 제품이 출시되어 고객사들이 다수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는 만큼, 금번 개발한 MV9333 출시 제품이 수량 확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엠텍비젼은 현재 ‘MV9333’의 동작검증을 완료한 상태이며, 향후 월 200만개를 판매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8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