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국제감각을 갖춘 금융투자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매년 30억원을 투입, 해외 선진 금융교육기관과 공동으로 글로벌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자통법 시대에 맞게 증권연수원도 ‘금융투자교육원(가칭)’으로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증협은 1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금융투자전문인력 양성 마스터 플랜’을 발표하고, 2분기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 사업을 위해 협회 적립금 중 매년 30억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교육프로그램은 크게 글로벌 산학연계 프로그램인 ‘석사학위 과정’과 ‘고급 금융투자전문가 과정’ 및 ‘국내대학 연계과정’으로 구성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