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신임회장에 공보처 차관을 역임한 유세준(劉世俊, 43년생)씨를 선임했다.
11일 협회 이사회 선임과 총회 인준을 거쳐 선임된 유세준 신임협회장은 문화공보부 매체국장, 공보처기획관리실장, 공보처 차관을 거쳤다.
또한 케이블TV허가 심사평가위원과 DSM(위성방송 데이콤 컨소시엄)사장 및 C&M 회장 등을 역임해 케이블TV 산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유 신임협회장의 선임을 계기로 방송통신융합, IPTV대응, 디지털 전환, 콘텐츠 육성 등 복잡하게 얽힌 업계의 숙제를 풀어나가는데 힘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