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태그/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RFID/USN) 관련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세미나인 ‘유비쿼터스 리더, u-Jeonju 콘퍼런스 2008’이 오는 29일 전주 전통문화센터에서 열린다.
한국RFID/USN협회와 전주정보영상진흥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정보통신부의 2008년도 RFID/USN 확산 정책 관련 17개 핵심 사업계획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모바일 RFID 기반 미래 융합 서비스 동향 등이 소개된다.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는 SK텔레콤이 추진하는 USN 기반 도로·교량 관리 솔루션, KTF가 준비중인 실내시설 내비게이션 서비스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25일까지 한국RFID/USN협회 홈페이지(www.karus.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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