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 마케팅 전문업체 오버추어코리아(대표 김제임스우)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포털 엠파스와 8일 키워드 검색광고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오버추어코리아는 기존 네이버, 네이트닷컴, 야후 외에 엠파스에도 스폰서 링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폰서 링크는 오버추어의 키워드 검색광고 중 하나다. 검색창에 ‘꽃배달’ 이라고 입력해 검색하면 페이지 상단에 5개의 오버추어 키워드 광고가 게재된다.
오버추어 코리아 김제임스우 대표는 “오버추어는 앞으로 파트너사는 물론 광고주, 네티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검색광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