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CES2008 기간중 가진 외신기자 컨퍼런스에 500여명의 외신기자들이 참석하는 등 LG전자의 기술과 제품 디자인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컨퍼런스에 참석한 기자들이 북미지역 모바일(Mobile)TV 기술표준으로 부각되고 있는 LG전자의 `MPH(Mobile Pedestrian Handheld) 기술 구현 방식, 현 기술 방식과의 호환성 등에 대한 질문을 하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사진은 백우현 LG전자 CTO(사장)이 6일 오전 8시(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샌드 엑스포 컨벤션센터(The 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LG전자 외신기자 컨퍼런스에서 발표하는 모습.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