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니스가 “숲의 정기”라 불리우는 피톤치드 자연 향을 발산하는 기능을 도입한 전천후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목에 걸고 다니는 전천후 휴대용 공기청정기로 천연 그대로의 숲의 향기인 피톤치드향 발산 기능을 도입해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친화적인 공기청정기이다.
기존에 시도되었던 아로마향등 향발산하는 공기청정기가 인위적인 향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향냄새의 변질 및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한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과학과 현대 의학에 대한 맹신 때문에 간과해 오던 자연의 힘 특히 숲의 효과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일명 “숲의 정기”라 불리우는 피톤치드 천연의 향을 발산함으로써 기존 공기청정기들이 효과를 소비자들이 직접 느낄 수 없는 최대의 단점이었던 것을 오감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공기청정기를 선보이게 되었고 이를 기존 출하하는 모든 공기청정기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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