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서비스·콘텐츠는 모두 IT라는 하나의 생태계에 속해 있다.”-통신방송 융합기구 설립과 관련, IT는 포함된 모든 부문을 하나로 묶어서 육성해야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단일 기구에서 다루도록 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이기주 정보통신부 통신전파방송정책본부장
“우리 인수위는 한시적인, 모든 것을 감당할 만한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다만 책임은 무한대라고 생각합니다.”-3일 인수위 간사단회의에서 태안기름유출 사건을 언급하며. 이경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
“통념을 배제한 극한 도전의 정신으로 성과를 창출하자.”-고정관념이 아닌 ‘제로’에서 출발한 극한의 목표를 상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치밀한 방법과 실천력을 지닐 때에만 지금의 성장세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갈 수 있다며. LG필립스LCD 권영수 사장
“지상파DMB도 방송사업인데 겨우 2년 해보고 어떻게 아나?”-우려와 달리 지상파DMB 시장을 뜯어보면 수익구조가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신재섭 픽스트리 대표이사
“국가를 뛰어넘고 남녀노소를 불문할 만한 새로운 시각의 복지 개념을 정립하겠다.”-소외받는 사람이 늘어나는 현 사회에서 인간사회 복지 분야에 집중, 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특성화 사이버대학으로 자리 매김하겠다며. 김수지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
“그런 것을 다 하려면 LCD 달린 PMP가 낫다.”-전자잉크를 이용한 전자책을 처음 본 사람이 주로 하는 컬러 화면, 동영상 지원 여부에 대한 질문은 전자책의 본래 목적과는 상관없는 것이라며. 엄일용 네오룩스 사업기획팀 과장
“아낌없이 퍼주겠다.”-작은 정부,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과학기술 분야만큼은 미래 투자 관점서 관련 예산을 전폭 지원하겠다며.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
“미국 정부여, 좀더 신중하라.”-미국 새 무역 프로그램으로 대중국 기술 수출이 용이해진 가운데, 이 기술들이 향후 중국에서 군사용도로 쓰여 미국을 위협할 수 있다며. 위스콘신 핵무장 통제 프로젝트 보고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휴머노이드가 열어가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기회
-
2
[사설] 中 통신사 AI 토큰, 배울 바 크다
-
3
[사설] 美 AIDC 냉각 시장, 우리도 현지 대응을
-
4
[과학산책] '미래 공간' 내다보고 패스하는 과학정책 필요하다
-
5
[데스크라인]신용에도 사다리가 필요하다
-
6
[전문가기고]공동주택의 열에너지까지 디자인하라
-
7
[ET톡] 車업계 감원 폭풍과 골든타임
-
8
[ET시선]지·필·공 빈틈 메우는 AI 기본의료
-
9
[ET시론]기업 성장의 러닝크루와 페이스메이커, 공공조달
-
10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9〉패는 나눠줬다, 조합은 각자 몫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