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웍통합 전문업체 링네트(대표 이주석)는 경남 진주지역 CATV업체 서경방송에 30억원 규모의 초고속인터넷 통신망 장비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공급되는 장비는 CATV망을 이용한 초고속인터넷 케이블모뎀 단말기 ‘UBR10K’로 링네트는 내달까지 구축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장비가 구축되면 서경방송 망 내 이용자는 CATV망을 이용한 100MB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에 공급된 장비는 40MB국제표준 프로토콜 ‘닥시스2.0’과 100MB 표준 ‘프리닥시스3.0’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주석 사장은 “이번 수주는 IPTV 관련 사업부를 별도로 구성, HD급 디지털방송을 CATV인터넷 통신망을 통해 전송하는 ‘프리닥시스3.0’을 준비해 온 결과”라며 “올해 방송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영업으로 이 분야에서만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아이폰18 프로 국내 출시…지원금 최대 45만원
-
2
도쿄게임쇼 찾은 넷마블 방준혁 “지스타 참가, 당연”... 내년 복귀 시사[TGS 2026]
-
3
케이스티파이, 아이폰18프로 '메탈릭 플로우 케이스' 출시
-
4
넥슨·엔씨 서브컬처 신작에 日TGS 인파... 대기줄만 2시간 이상[TGS 2026]
-
5
“영상 339개 삭제”…'수익 창출' 비상 걸린 먹방 유튜버, 쯔양·히밥도?
-
6
[AINEX 2026] 삼성전자 “무선망이 AI 서비스 좌우…지능형 네트워크 플랫폼 돼야”
-
7
[AINEX 2026] LS전선 “AI 시대 해저광망, 국가 전략 공급망으로 키워야”
-
8
스마트폰 판매점 개인정보 위반 무더기 적발…첫 사전승낙 철회 '중징계'
-
9
아이폰 감성은 그대로, 화면은 두 배로…'아이폰 듀오'
-
10
보이스피싱 민관 대응 통했다…1년새 범죄 발생 40% 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