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 www.trigem.co.kr)는 새해 들어 유재석·박명수·하하·노홍철 등 ‘무한도전’ 출연자가 등장하는 CF를 내보내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컴퓨터는 TG삼보’로 시작하는 CF에 28년간의 노하우, 2008년 트렌드가 될 저소음 PC ‘루온 크리스탈’의 우수성을 재미있게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보컴퓨터는 TV CF 방영과 함께 PC 구매 고객에게 무한도전 다이어리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인철 마케팅 담당 이사는 “앞으로 1년간 친근한 개념의 CF로 브랜드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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