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라엔텍은 태양광 관련 신규사업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포레스코의 주식 280만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포레스코는 쏠라엔텍의 MDF 사업부를 물적분할하여 올해 1월 31일 설립한 자회사다.
1주당 처분가액은 2500원이며 총 처분금액은 70억원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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