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노태석 전 KT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새로 선임된 노태석 대표이사 사장은, KT에서 고객서비스본부장 및 마케팅부문장을 거쳐 작년 부사장으로 승진하였고 지난 해에는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회장직을 맡으며 네트워크형 국민 로봇 사업을 이끈 주역이다.
노태석 신임 대표는 이후 KTH의 사업현황 파악 및 사업 재정비를 마친 후 1월 말 경 새로운 사업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 KTH 신임 대표이사 사장 프로필
성 명 : 노태석 (盧台錫)
생년월일 : 1954년 10월 25일
학력사항 : 1986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 학사
1989 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과학 석사
1996 한국과학기술원 산업경영학 박사
경력사항 : 1979 체신부 입사
1981 한국통신(KT) 입사
2002 KT 부산본부장 상무보
2002 KT 품질경영실장 상무
2005 KT 고객서비스본부장 전무
2005 KT 마케팅부문장 부사장
2007 (現) KTH 대표이사 사장
기타 : 2006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회장
상훈 : 2003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