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네트워크(WAN) 최적화 및 가속 장비업체 패킷티어코리아(지사장 정재호)는 애플리케이션 통합관리 시스템 ‘인텔리전스 센터’를 13일 출시했다.
지능적 WAN 애플리케이션 전송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중앙관리시스템으로 △WAN 상태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적화 △고객 애플리케이션 사용 성향에 맞춘 트래픽 보고 기능 등을 갖췄다.
패킷티어의 기존 WAN 최적화 및 보안 솔루션인 패킷쉐이퍼, 아이쉐이퍼 등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패킷티어는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로 비용은 물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 기업의 생산력 극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