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가 지원하는 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 세포응용연구사업단(단장 김동욱)은 스코틀랜드 줄기세포 전문가와 국내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스코틀랜드 공동 워크숍’을 12일에 연세대 의과대학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특히 지난 1996년 복제양 돌리를 만든 이안 윌머트 박사를 포함해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대 재생의학연구소 줄기세포 전문가가 대거 참석한다. 과학기술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줄기세포 연구가 국제적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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