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국내 최초로 CDMA 광중계기를 국산화한 이준구 인켈 수석연구원과 레이저 웨이퍼 마킹 장비를 개발한 안병민 이오테크닉스 부장을 ‘이달의 엔지니어상’ 12월 수상자로 10일 선정했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인 이준구 수석연구원은 12년간 통신장비 개발 부문에 종사하며 국내 최초로 CDMA 광중계기 국산화 및 2G·3G·와이브로 중계기를 개발했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안병민 부장은 8년간 반도체용 레이저장비 개발 전문 엔지니어로 레이저 웨이퍼 마킹 장비 및 레이저 쇼윙(sawing) 장비를 개발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