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대표 김인교 www.dell.co.kr)가 열린사이버대학(OCU)과 산학협력을 도모한다.
델코리아는 열린사이버대학과 산업체 위탁교육협약을 맺고 4일 델코리아 본사에서 산학협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열린사이버대학은 델코리아 임웜진의 온라인 강의를 지원하는 한편, 직원 등록시 학비 50%를 면제해 준다.
델코리아는 열린사이버대학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자사의 노트북 제품인 인스피론 1420과 1501을 장학금 형식으로 저렴하게 공급한다.
열린사이버대학은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19개의 유명대학과 컨소시엄을 운영 중이며, 수강생은 국내 최대의 95만명을 보유하고 있고 2개 대학 15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송길영 델코리아 부장은 “열린사이버대학과 산학협력식을 통하여 직원들의 교육시스템을 보강할 수 있고 나아가서 델 기업을 홍보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델은 효과적인 직원 교육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데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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