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와이브로 활성화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국내 서비스를 촉진한다고 2일 밝혔다.
와이브로 활성화 추진협의회에는 KT·SK텔레콤·한국과학기술원(KAIST)·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삼성전자·LG-노텔·포스데이타 등 주요 서비스 및 장비 개발·공급기관들이 대거 참여한다.
정통부는 앞으로 와이브로 허가조건과 사업계획서 이행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국내 서비스 범위 확대를 위한 투자를 독려할 방침이다.
이기주 정통부 통신전파방송정책본부장은 “와이브로 활성화 추진협의회를 주기적으로 열어 투자 및 서비스 범위 확대, 다양한 단말기 개발 등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