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오늘부터 사흘간 송도 u-IT클러스터추진센터에서 국내 900㎒대(908.5∼914㎒) RFID 업체를 대상으로 단체 상호운용성시험(ION)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는 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테스콤 등 8개 국내 RFID업체가 시험기 지원에 나선 가운데 △고정형 및 이동형 리더(네스랩·이니투스) △태그(알에프링크·이그잭스·유비케이션·테크노세미켐) 등을 대상으로 적합성과 성능을 검증한다.
또 RFID 장비들간 호환성 검증을 비롯해 RFID리더와 태그에 대한 표준적합성시험, 성능시험 및 온습도환경시험 등을 수행한다.
TTA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개발 RFID 장비의 신뢰성과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