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톰애드(대표 강영훈)는 동영상에도 특정 이용자층을 겨냥한 광고를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온라인 동영상 시청 시간과 이용자들의 정보를 통해 인터넷에서도 지상파TV 시청률과 유사한 ‘온라인 동영상 광고 시청률’을 산출하는 기술이다. 엔톰애드는 △온라인 방송의 시청률 측정 방법 및 장치 △온라인 생방송에서의 광고 제공 방법 및 장치 △온라인 생방송에서의 개별 광고 제공 방법 및 장치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다. 또 △인터넷 광고의 제공 경로 추적 방법 및 장치 △복수개의 인터넷 광고 제공 방법 △미디어 서라운드 광고 제공 방법 및 장치 등 총 7개 특허를 출원했다.
강영훈 엔톰애드 사장은 “온라인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노출되는 방식을 벗어나 이용자들이 동영상광고 시청에 거부감이 없는 차별화한 방식으로 변화했다”며 “온라인 동영상 광고 시장의 발전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