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초소형 모노 레이저 프린터 2종(모델명 `ML-2851DK`, `ML-2852NDK`)을 출시했다.
`ML-2851DK`는 소규모 비즈니스 조직이나 단위 부서의 프린팅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빠른 인쇄 속도와 다양한 기능, 경제성과 내구성을 동급 최소형의 사이즈(364x369x209.6mm)로 구현한 제품이다. 또한 양면인쇄기능을 기본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네트워크 지원 기능이 추가된 `ML-2852NDK`은 400MHz CPU를 탑재했으며 메모리는 최대 160M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싱크쓰루(SyncThruTM)를 탑재해 네트워크 상의 프린터 상태를 파악하고 원격 관리할 수 있다.
이장재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전무는 "작은 크기에 경제성까지 갖춘 삼성의 `ML-2851DK` 시리즈를 통해 훨씬 편리하고 강력한 비즈니스 환경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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