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신제품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 출시를 앞두고 오는 21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iQ는 17.8㎝(7인치) 내비게이션 중 가장 얇은 18㎜의 초슬림 내비게이션으로 GPS 수신 기술 특허인 파인GPx, TPEG과 DMB수신이 한 화면에서 동시 구현 가능한 듀얼DMB 등을 탑재했다. 전자지도는 파인디지털이 2년여간 개발한 국내 최대 용량의 ‘아틀란’을 채택했다.
파인드라이브 iQ의 예약판매는 ‘GS이숍’과 ‘CJ몰’을 통해 이뤄지며 예약판매기간인 12일부터 21일까지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