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는 10만번째 무선랜 스위치를 공급했다.
모토로라는 벨기에의 유통업체인 콜루잇 그룹(Colruyt Group)에 10만번째 무선 스위치를 공급함으로써, 무선랜 시장을 선두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수자이 하제라 모토로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부 총괄 부사장은 “기업들은 모토로라의 WLAN 솔루션을 모바일 비즈니스를 위한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모토로라의 구축경험과 혁신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모토로라의 WLAN 스위치는 중앙집중화된 아키텍쳐로 되어 있어 설치가 쉽고, 확장성이 뛰어나고 관리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음성 및 위치 기반 서비스와 같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가 많아 지고 있는 요즘 더욱 안전하고, 확장가능하고, 관리하기 쉬운 모토로라의 WLAN 인프라는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5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
6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대덕전자, “AI 반도체 기판, 대형화·고속화·고전력 대응”
-
9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LG이노텍, “AI 시대 반도체 기판은 성능 좌우할 핵심 부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