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하병호 대표(왼쪽)는 김완주 전라북도 도지사와 7일 오후 1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Buy 전북’사업 협력 조인식을 갖고 이달부터 전북지역 우수 특산품 판매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전라북도는 지역 특화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원활하게 공급하는 한편, 현대홈쇼핑은 TV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지역 특산품 판매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날 협력조인식에는 하 대표와 김 지사를 비롯, 양측 주요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4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5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6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7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8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
10
[송민택의 D-엣지]판의 변화, 성장의 법칙을 바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