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애정과 믿음을 확인할 수 있는 ‘쇼 사랑지수’와 ‘쇼 콜중진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영상을 실시간으로 합성하는 네트워크 기술과 음성분석 기술을 활용해 통화 상대의 사랑지수와 신뢰지수를 영상과 함께 실시간 그래프로 제공한다.
통화 종료 후엔 상대방의 사랑 감정 뿐만 아니라 당황지수, 집중지수, 기대지수 등 다양한 최종 결과를 MM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웹사이트(www.show.co.kr)를 이용하면 더 자세한 통계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사랑지수’는 ‘*42+상대방번호+영상통화버튼’을, ‘콜중진담’은 “*007+상대방번호+영상통화버튼”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모두 건당 700원이며 월정액 1500원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이경수 T사업본부장은 “영상통화 이상의 감성통화 시대를 열었다”며 “지속적인 영상 부가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많은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전자신문, soonk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