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올해 3분기 4667억원의 매출과 247억원의 영업이익, 7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실적과 비료할 때 매출은 8.3%, 영업이익은 133%로 늘어난 것이다.
당기순이익은 손익분기점에 도달해 흑자경영에 진입했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의 매출 증가 및 기존사업의 호조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내년부터는 배당을 지급할 수 있는 정도의 순이익을 실현해 주주가치를 극대화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9
과기정통부, “티빙 정보유출 중대사고”…민관합동조사단 가동
-
10
방미통위, K-FAST 챙긴다…“글로벌 유통 플랫폼 활용 필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