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 반도체가 고전압 게이트 드라이버IC (HVIC) 를 출시했다.
이번에 발푠된 고전압 게이트 드라이버IC (HVIC) FAN7371는 4A의 전류구동성능을 갖추고 있어 컨슈머 및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에서 뛰어난 시스템 신뢰성과 실장 면적 감소를 제공할 수 가 있다.
또 이제품은 동급 제품 중에 가장 광범위한 최대 -9.8V (VBS = 15V)의 네거티브 VS 스윙과 강력한 포지티브 및 네거티브 VB 구동을 보증하며, 혁신적인 노이즈 캔설레이션(noise cancellation) 회로를 갖추어 뛰어난 잡음 면역성을 제공하고 시스템 신뢰성을 향상시킨다.
이 HVIC는 옵토커플러-기반형 혹은 펄스 트랜스포머-기반형 솔루션과 비교해 적어도 50%의 PCB 공간을 절약시키며, 상용화된 저전류 용량 HVIC 제품과 비교하면 버퍼 트랜지스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전류를 구동 할 수 가 있다. 페어차일드의 FAN7371은 PDP (plasma display panel), HID (high intensity discharge) 조명, 유도 가열, 기타 범용 인버터 어플리케이션을 포함해 최대 600V의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MOSFET과 IGBT 구동에 적합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FAN7371은 VBS 를 위한 UVLO (under-voltage lockout)와 내장형 25V 션트 레규레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신뢰성을 더욱 향상시킨다. 또한, FAN7371은 온도 의존도가 업계에서 가장 낮아, 열악한 환경에서도 온도 대비 출력팩터의 변동에 대해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전압 게이트 드라이버는 최대 +600V의 부트스트랩 동작을 위해 설계된 유동 채널을 제공한다. 페어차일드의 MOSFET과 IGBT와 같이 사용하면 이 제품은 보다 완벽한 최적의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