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컴은 올 3분기에 165억6800만원의 매출과 4억25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혓다.
이는 전녀동기에 비해 매출은 2.4%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은 42.8%가 즐어든 금액이다.
파이컴은 반도체 매출 부진 및 LCD 장비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하반기부터는 반도체부문에서 NAND Flash용 신제품 공급 개시 및 DRAM용 High-DUT제품의 공급량 증가로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LCD부문에서 2세대 검사장치의 지속적인 공급 확대로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고 덧붙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